제주시 용담2동, 출생장려『튼튼이통장』지원 업무협약 체결
오준혁 기자입력 : 2022. 04. 13(수) 11:19

제주시 용담2동, 출생장려『튼튼이통장』지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민신문 = 오준혁 기자] 제주시 용담2동(동장 김형도)에서는 지난 11일 용담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주), 용담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행복)가 참석한 가운데 동주민센터에서 『튼튼이통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김형도 용담2동장은, 용담2동은 구도심 지역으로 인구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내 출생 장려와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튼튼이통장』지원 사업은 지역의 인구감소 방지 및 젊은 층 유입을 위한 출생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용담새마을금고에서 10만원, 통장협의회 1만원, 용담2동 직원상조회가 1만원을 지원하여 용담2동에 거주하며 출생 신고를 하는 신생아의 이름으로 12만원이 입금된 『튼튼이통장』을 용담새마을금고에서 개설해 전달함으로써 아기의 출생을 다 함께 축하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3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35여 명이 신생아에게 통장을 개설해 주었다.
김형도 용담2동장은, 용담2동은 구도심 지역으로 인구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내 출생 장려와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