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산업과학고, 학생 2명 제15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통해 발명 특허 등록
발명 아이디어를 특허로, 학생들의 도전이 결실을 맺다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7(수) 21:11

서귀포산업과학고, 학생 2명 제15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통해 발명 특허 등록
[제주도민신문 = 오승택 기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성태)는 자영생명산업과 김동력 학생과 인테리어디자인과 최은 학생이 제15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발명한 ‘상품 정보 제공을 위한 전자 장치 및 그의 방법’이 특허로 등록돼 지난 9월 말 특허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지난해 제15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 참가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최종 시상식에서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후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특허를 출원했고, 심사를 거쳐 올해 9월 1일 정식 특허로 등록됐다.
해당 특허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할 때 판매 가격뿐만 아니라 매장까지의 거리, 판매 조건, 이동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매장별 점수를 산출하고 상품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특히 사용자의 위치에서 매장까지의 이동 거리와 예상 이동 시간, 할인율, 유통기한, 교통 상황, 기상 정보 등을 반영해 소비자가 구매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고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번 특허 등록은 학생들이 발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술로 발전시키고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자문, 특허 출원과 등록까지 지식재산 창출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발명과학부를 중심으로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발명·특허 교육, 시제품 제작, 발명대회 참가 등을 연계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식재산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제16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서도 ‘스마트링크’팀이 전국 2,046개 지원팀 가운데 최종 60팀에 선정되는 등 학생들의 발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과 산업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시제품 제작과 특허·디자인 등 지식재산 권리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특허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할 때 판매 가격뿐만 아니라 매장까지의 거리, 판매 조건, 이동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매장별 점수를 산출하고 상품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특히 사용자의 위치에서 매장까지의 이동 거리와 예상 이동 시간, 할인율, 유통기한, 교통 상황, 기상 정보 등을 반영해 소비자가 구매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고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번 특허 등록은 학생들이 발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술로 발전시키고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자문, 특허 출원과 등록까지 지식재산 창출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발명과학부를 중심으로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발명·특허 교육, 시제품 제작, 발명대회 참가 등을 연계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식재산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제16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서도 ‘스마트링크’팀이 전국 2,046개 지원팀 가운데 최종 60팀에 선정되는 등 학생들의 발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과 산업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시제품 제작과 특허·디자인 등 지식재산 권리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