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JEJU PLAYLIST' 세 번째 콘서트 '여전히-쎄시봉' 개최
31일 문예회관 대극장, 윤형주·송창식·김세환 포크 전설 3인 합동 무대
7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개시… 7080 포크 명곡 라이브로
7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개시… 7080 포크 명곡 라이브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7(수) 21:30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JEJU PLAYLIST' 세 번째 콘서트 '여전히-쎄시봉' 개최
[제주도민신문 = 오승택 기자] 대한민국 포크송의 전설로 불리는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이 한 무대에 선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31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JEJU PLAYLIST 2026 VOL.3 여전히-쎄시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도민에게 수준 높은 대중음악 무대를 선보여 지역 공연장에 활기를 더하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JEJU PLAYLIST’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다.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7080 포크의 매력을 전하는 세대공감 콘서트로 꾸며진다.
무대에서는 세 가수가 시대를 풍미한 명곡을 라이브 세션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윤형주의 ‘어제 내린 비’와 ‘조개껍질 묶어’, 시낭송 ‘별 헤는 밤’으로 문을 연 뒤 김세환의 ‘길가에 앉아서’·‘토요일 밤에’, 송창식의 ‘왜 불러’·‘담배가게 아가씨’·‘고래사냥’ 등 사랑받아 온 히트곡이 이어진다. 세 가수가 함께 부르는 ‘Cotton Fields’와 ‘우리들의 이야기’, ‘그 건너’ 등 합동 무대도 준비돼 있다.
관람료는 1층 2만 5,000원, 2층 2만 원이다. 예매는 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www.eticketjej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크송의 전설들이 전하는 추억의 명곡 무대에 도민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7080 포크의 매력을 전하는 세대공감 콘서트로 꾸며진다.
무대에서는 세 가수가 시대를 풍미한 명곡을 라이브 세션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윤형주의 ‘어제 내린 비’와 ‘조개껍질 묶어’, 시낭송 ‘별 헤는 밤’으로 문을 연 뒤 김세환의 ‘길가에 앉아서’·‘토요일 밤에’, 송창식의 ‘왜 불러’·‘담배가게 아가씨’·‘고래사냥’ 등 사랑받아 온 히트곡이 이어진다. 세 가수가 함께 부르는 ‘Cotton Fields’와 ‘우리들의 이야기’, ‘그 건너’ 등 합동 무대도 준비돼 있다.
관람료는 1층 2만 5,000원, 2층 2만 원이다. 예매는 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www.eticketjej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크송의 전설들이 전하는 추억의 명곡 무대에 도민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