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10월 20일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서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8:40

제주시
[제주도민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시는 오는 10월 20일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공간을 체계적으로 재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공청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추진경과 보고 ▲기본계획(안) 설명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수어 통역도 지원한다.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공청회에 참석해 직접 진술하거나 제주시 누리집 공고문에 안내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주시 마을활력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전자우편(sy09moon@korea.kr)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이성익 마을활력과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는 단순히 공간을 정비하는 사업을 넘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청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추진경과 보고 ▲기본계획(안) 설명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수어 통역도 지원한다.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공청회에 참석해 직접 진술하거나 제주시 누리집 공고문에 안내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주시 마을활력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전자우편(sy09moon@korea.kr)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이성익 마을활력과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는 단순히 공간을 정비하는 사업을 넘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